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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참외 피클

    새로운 입맛

    큰참외 피클 새로운 큰참외 가공기술 개발로 부가가치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해야할 것이다. 큰참외의 홍보와 함께 가공식품에 관련된 산업을 발전 육성해야할 것이다.

    군산시는 2002년 7월 30일 관내 큰참외 주산단지인 성산면 상작마을에서 대학교수, 지도공무원, 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2년도 농업인 개발과제인 "신세대용 청외피클 상품화"에 대한 결과평가회를 가졌다.

    큰참외는 참외의 변종으로 모양은 참외와 비슷하나 참외 보다는 단맛이 적어 전통적으로 주박을 이용한 주박장아찌를 만들어 식품으로 판매하고 있으나, 주박 특유의 냄새로 인해 신세대들은 먹기를 꺼리기도 한다. 그리고 주박장아찌의 주소재로 이용되고 있는 주박은 생산량이 감소로 인하여 주박의 확보가 어려운 실정에 있기 때문이다.

    신세대 큰참외피클

    이에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8월부터 군장대학과 연계하여 주박의 이용율을 절감하는 간장절임, 겨자절임, 와사비절임 등 새로운 주박장아찌(큰참외-일명 나라스케)를 개발과 함께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한국형 큰참외 스위트피클 개발에 성공하였다.

    이날 평가회에 참석한 관계공무원 및 큰참외 가공업체들은 고품질 큰참외피클 제조에 적합한 염장, 탈염방법 등에 대한 진지한 평가와 함께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위한 산업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 하였으며, 또한 군산시의 큰참외 재배면적은 12ha로 전국 재배면적의 70%를 차지하며 가공판매업제는 모두 10개소로 전국에 절찬 판매 중이다.

    앞으로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이 영농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애로기술이나 개발이 필요한 영농기술을 체계적으로 해결 또는 보안해 나갈 수 있도록 농업인과 농업인단체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2004년도 신규과제를 신청받아 관내대학과의 협동연구를 확대하여 새로운 큰참외재품을 개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