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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밭에서 키울수 있는 농작물들 소개

    고추

    고추


    - 고추의 키가 자라서 약 30cm 정도 되면 옆에 버팀목을 마련해 주고 가지를 부드러운 끈으로 헐겁게 묶어 줘야 합니다. 버팀목을 세우지 않으면 비나 바람에 줄기가 뿔어지거나 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어느정도 자라면 가지가 "Y" 이렇게 갈라집니다.그러면 그 밑의 가지는 생기는대로 모두 잘라줍니다. 그리고 건조시에 진딧물이 많이 발생하므로 물을 자주 주어야 합니다.


    배추

    배추


    - 남부지방은 8월 하순∼9월 상순이다. 적기보다 조기 파종할 경우에는 바이러스병 및 뿌리마름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기에 파종하여야 한다.
    - 배추는 일반적으로 -8℃ 이하에서는 동해를 받는데 갑작스런 한파인 경우에는 쉽게 동해를 입으므로 남부지방에서는 11월 하순이 되면 결속하여 동해로부터 배추를 보호하여 주어야 한다.


    호박

    호박


    - 호박을 제대로 기르려면 지름과 깊이가 50cm 이상 되는 큰 구덩이를 파고, 잘 썩은 두엄을 넉넉히 넣은 뒤 그 위에 모종을 심어야 한다.
    - 넝쿨이 마음 놓고 뻗을 자리가 있는 곳이면 어디라도 좋다. 협소한 공간에서는 호박을 기르기가 쉽지 않다. 넝쿨이 워낙 길게 뻗기 때문이다.
    - 지주와 같은 것을 세워서 공간을 충분히 마련해야한다. 그래도 땅을 많이 잡아먹기는 하지만, 호박을 기르는 사람들이 많다. 호박 열매뿐만 아니라 호박잎 숙쌈을 즐기길 수 있기 때문이다.


    오이

    오이


    - 오이는 면적이 넓은 곳에서 키우면 비교적 키우기 쉬운 편에 들지만 텃밭에서 오이를 키우려면 지주대를 설치해 줘야 보다 좋은 오이를 볼 수 있다. 또한, 오이는 물만 잘 주고 공간만 충분하면 많은 신경르 쓰지 않고 키울 수 있는 작물이다.
    - 집에서 5월 초에 심으면 한여름에 시원하고 오이의 맛을 식탁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무



    - 무는 1∼2년생 채소이며 배추, 고추와 함께 3대 채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큰 원기둥형 뿌리의 윗부분은 줄기지만 그 경계가 뚜렷하지 않고, 털이 있고 맨끝의 갈래조각이 가장 큽니다.
    - 무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어 겨울철 비타민의 공급원역할을 합니다. 또 무즙에는 디아스타아제라는 효소가 들어 있어 소화를 촉진시킵니다.
    - 무의 껍질에는 속보다 비타민 C가 두 배나 더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벗기지 말고 깨끗이 씻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 무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합니다. 보통 가을 재배에서는 꽃대가 오르지 않지만, 10 ℃ 이하가 2주 이상 계속되면 꽃눈이 형성되어 꽃대가 오르므로 온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재배기간중에 땅속의 수분 변화가 심하게 반복되면 뿌리가 갈라지므로 수분 공급에 신경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튼튼한 무를 기르기 위해서는 수분이 많은 토양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