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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관

    금강시민공원 - 개관일 : 2001. 3. 20
    - 위치 : 군산시 내흥동 285번지
    - 규모 : 지상 2층 160평(부지 2,991평)
    - 휴관일 : 매년 1월 1일, 월요일, 명절 연휴
    - 입장료 및 주차료 무료
    - 주요시설 : 1층(로비,전시실, 자료보관실, 사무실)
                      2층(영상 및 세미나실, 휴게실)
    - 연락처 : ☎ 063-450-4467, FAX 063-450-4468

    채만식문학관1 채만식문학관2 채만식문학관3

    채만식

    소설가·극작가. 전라북도 옥구(沃溝) 출신. 중앙고등보통학교(中央高等普通學校)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 부속 제일와세다고등학원 영문과를 중퇴한 뒤 귀국, 동아일보·조선일보·개벽사 기자를 지냈다. 1924년 단편 <새 길로>가 《조선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등단한 뒤 290여 편에 이르는 많은 작품을 썼다. 장편으로는 《인형의 집을 나와서(1933)》 《탁류(濁流, 1937)》 등이 있고, 단편으로는 《레디메이드 인생(1934)》 《인텔리와 빈대떡(1934)》 《치숙, 1938)》 《패배자의 무덤(1939)》 등이 있다. 희곡으로는 《제향날(1937)》, 《당랑의 전설(1940)》 등이 있다. 또한 《자작안내(自作案內, 1939)》는 그의 문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그의 작품세계는 대체로 당시의 현실을 반영하고 사회의 비리를 풍자·비판한 것이다. 73년에는 중편 《소년은 자란다》 《과도기》와 희곡 《가죽버선》 등의 유작들이 발굴되어 《문학사상》지에 발표되었다. 89년 그의 작품을 모두 수록한 《채만식전집》이 창작과 비평사에서 완간되었다.